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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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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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랙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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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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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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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nchoi | 2009/03/03 06:20

한 차원을 높은 허니문을 꿈꾼다, Sanyas


한 차원을 높은 허니문을 꿈꾼다
Sanyas

사니아스는 고급 풀 빌라가 갖추어야 할 것들은 모두 갖춘 최신예 풀 빌라로서 둘만의 완벽한 밀월여행을 보장한다. 풀 빌라의 장점을 업그레이드 한 사니아스 풀빌라. 그 고품격 리조트가 여행자를 반긴다.

By Choi Seungun, Editor images Courtesy of M tour Bali (02-774-0551)




사니아스는 2006년 9월에 오픈한 풀빌라이다. 발리의 패션과 해변 문화를 이끌어 가는 스미냑 지역과 인접해 있다. 주변에는 마야로카, 더 빌라스, 제라미 등의 풀빌라 리조트가 위치해 있어 사니아스와 함께 이 지역의 리조트 단지를 형성하고 있다.

사니아스에 도착하면 간단한 수속을 마치고 바로 개인 독채 빌라로 배정이 된다. 빌라들은 모두 담장을 두르고 있다. 담장보다 키가 큰 나무들이 담장 안에서 푸른 세상을 지키고 있다. 여행 가방은 스태프에게 맡기고 배정된 빌라를 찾아간다. 돌로 된 보도블록을 깐 사니아스 풀빌라 리조트의 돌담 길을 걸으면 배정된 둘만의 빌라에 이르게 된다. 집안에 들어서면 잔디 정원이 나타난다. 정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넓은 수영장의 파란 물빛이 빛나고 있다. 마치 천국의 문을 들어선 느낌이다.

수영장 너머로 캐노피 침실이 보인다. 하얀 휘장을 드리운 침실은 왕비의 침실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침실에서 보면 왼편으로는 창문을 통해 화단이 내다보이고 오른쪽에는 수영장이 있는 정원 마당이다. 침실은 커다란 유리 창문을 가릴 수 있는 커튼이 양편으로 설치되어 있다. 커튼을 드리우면 아늑한 침실 공간이 마련된다. 침대 위 나무 쟁반에는 꽃잎을 하트 모양으로 담아 올려 두었다. 침실과 이어져 있는 화장실에는 돌로 만든 욕조에 물을 가득 채워 꽃잎을 띄어 두었다. 욕실은 숲속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푸른 식물을 바라보며 더운물이 콸콸 쏟아지는 따뜻한 욕조에 몸을 담그고 거품 목욕을 즐기면 몸과 마음에 생기가 넘칠 것만 같다. 나무 쟁반에 타월을 올려 두었다. 드러나 보이지 않지만 항상 준비되어 있는 섬세한 서비스 때문에 귀족처럼 대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이다.

빌라는 ㄷ 자 형으로 건물이 수영장을 감싸고 있는 형태이다. 파란 물이 넘실거리는 수영장에는 꽃잎을 뿌려 두었다. 분홍 빨강 하양...... 수면 가득 뿌린 장미 꽃잎이 무릉도원의 꽃잎이 이럴까 싶기만 하다. 수영장 옆에는 파라솔과 선베드가 준비되어 있다. 비나하나 샴푸 하나에도 품격이 살아 있다. 수영장에 하얀 타월을 펼쳐 깐 다음 선 베드에 누우면 흰색의 파라솔이 태양을 가려 준다. 지붕의 처마 끝에는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흰 구름이 솜사탕처럼 걸려있다.
사니아스의 정원의 선베드에 누어 꽃을 바라보면 벌과 나비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다. 꽃을 찾아 날아 드는 벌들의 웅웅거림 소리를 음악인 듯 듣노라면 진정한 마음의 평화가 찾아온다. 나비의 펄럭이는 날개 소리마저 들릴 것 같은 그 조용함은 만약 신선의 세계가 있다면 바로 이런 느낌일 것이다. 스위치를 누루면 잉어 모양의 돌조각 분수가 물을 뿜어내며 빌라내의 적막을 깨뜨린다. 수면으로 떨어지는 물소리의 규칙적이고 단조롭게 반복되는 리듬이 음악소리처럼 감미롭다. 그 물 소리를 들으며 얼굴을 간지럽히는 바람의 터치를 느껴보자. 햇살 머금은 얼굴에 행복이 가득한 미소가 저절로 묻어 나온다.
침실에서 수영장 건너편으로 주방이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서 빌라의 주방장이 정성을 들여 둘만의 식탁을 준비한다. 여행사의 신혼 상품에 들어 있는 로맨틱 디너에는 풀코스 양식 요리가 와인과 함께 제공된다. 주방장 모자를 쓴 셰프가 요리를 만든 다음 직접 그 요리에 대한 설명을 곁들인다. 사니아스에 머물면 누구나 풍요롭고 조용하며 우아한 분위기에 젖게 된다. 왕족처럼 귀족처럼 대접받는 행복한 낙원이 바로 사니아스다.

by manchoi | 2008/12/29 15:00 | LOHA | 트랙백 | 덧글(1)

로열산트리안 Royal Santorian



밀려오는 파도소리 들리는 풀 빌라

Royal Santorian
로열 산트리안은 누사두아에 있는 빌라 해변 백사장을 앞에 두고 있는 풀빌라 리조트. 2008년 11월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리조트 객실을 본지에 깜짝 공개했다.
By Choi Seungun, Editor images Courtesy of M tour Bali (010-8419-2727)


로열 산트리안은 빈틈없고 정교한 리조트이다. 백색의 돌을 사용한 건물들이 깨끗한 이미지로 다가온다. 파란 하늘과 대비되는 녹색의 조경이 건축 전부터 계획되어 있었는지 이미 생기 넘치는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바다를 바라보고 선 풀빌라 리조트이면서도 호텔급의 부대시설을 갖추었다는 점에서 한국의 허니문 여행자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만하다.
단정하게 돌로 형성된 문을 들어서면 가장 먼저 수영장의 파란 물과 녹색의 열대식물들이 반긴다. 수영장 주변은 잘 조성된 정원 같다. 분재를 한듯 자연스럽게 꼬부라진 고급 수종이 수영장 위로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수영장 옆 정자에는 마루 위에 선체어가 두 개가 나란히 놓여 수영장의 파란 물과 어울린다. 정성스럽게 말아 둔 타월에는 캄보자 꽃잎을 꽃아 두어 기분마저 상쾌해진다.



수영장 바라 앞에 있는 침실은 벽이 없는 밀 창문 형식이다. 침실 마룻바닥 위를 슬리퍼를 벗고 맨발로 걸으면 피부로 전해지는 시원한 느낌에 기분마저 상쾌하다. 커튼을 열어 제치면 수영장과 열대 식물의 녹색 그림자로 가득한 정원이 시원한 전망을 선사한다. 수영장 너머 담장 밖으로는 누사두아 해변으로 밀려오는 파도가 장관이다. 그 자연의 음향을 듣고 바닷바람에 실린 바다의 향기를 느끼면 지상 낙원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다. 천정이 높아 기품이 느껴지는 침실에는 킹사이즈 침대가 한쪽 벽면에 붙여 배치되어 있다. 침대 위에서는 백색의 베개, 금빛 메트, 신혼여행자들을 위한 하트 모양을 꽃을 장식해 그 것만으로도 동화속의 주인공이 된 듯 행복해진다.


침대에서 보면 정면에는 LCD 텔레비전에 비치되어 있고 오른쪽 통유리 창문으로는 정원 식물들이 보인다. 자연 속에 들어선 내 집 같은 편안함이 마음을 흡족하게 한다. 침실과 화장실은 벽 하나가 배치되어 자연스럽게 침실과 화장실 공간을 구분하고 있다. 화장실에 들어서면 바닥은 대리석으로 바뀐다. 넓은 공간에 설치된 독립형 하얀 욕조 안에는 꽃잎이 가득하다. 은빛 메탈의 수도꼭지에서는 더운물과 찬물이 콸콸 쏟아진다. 욕조에 누어 원형 창문에 블라인드를 걷으면 밖으로 수영장과 정자가 내다보인다. 샤워부스도 별도의 유리공간에 비치되어 있다. 검은색 고급목재로 만든 탁자 위에는 검은색과 흰색이 조화로운 타원형 세면대가 2개가 비치되어 있다. 사각형의 검은 쟁반에는 정성스럽게 갠 백색 손 타월에서도 섬세한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 고급리조트의 일면을 엿볼 수 있다.






로열 산트리안은 레스토랑이 따로 있지만 허니무너를 위해 로맨틱 디너를 빌라 내에서 준비하는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로맨틱디너는 해가 기울기 시작할 때부터 준비된다. 수영장 주변을 빙 둘러 촛불을 켜고 캄보자 나무 아래에 둥그런 식탁이 둘만을 위해 세팅된다. 장미꽃 화환 위에 촛불이 놓이면 호텔의 셰프들이 정성을 들여 준비한 요리들을 맛보게 된다. 로열 산트리안은 발리 최고급 호텔 리조트에 견주어보더라도 절대적인 기준에서 오히려 앞서 있다는 느낌이 드는 풀빌라로서 신혼여행자들의 인기를 모을 것이 틀림없다.

by manchoi | 2008/12/24 18:12 | I Love Bali | 트랙백 | 덧글(0)

tvN “Miss & Mr. Driving” 뉴질랜드 촬영


tvN “Miss & Mr. Driving” 뉴질랜드 편


tvN에서 방영되는 “Miss & Mr. Driving”가 뉴질랜드를 찾아간다. 독특하고 개성 강한 여섯 남
녀의 드라이빙 스토리를 담아내고 있는 이 프로그램의 뉴질랜드 편 제작은 뉴질랜드 관광청의 지
원으로 이루어졌다. 새로운 여행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캠퍼밴으로 뉴질랜드 경관을 따라 이
동하는 모습이 방영될 예정이다. 남섬과 북섬을 아우르는 2주 간의 촬영은 남섬의 크라이스트처
치, 만년설 봉의 그림자를 담은 테카포 호수, 마운틴 쿡의 빙하 체험, 짜릿한 스릴이 있는 퀸스타
운, 와이토모 동굴 탐험, 로토루아 로맨틱 스파 등을 주인공들의 이야기와 함께 담아낸다. tvN에
서 새롭게 런칭하는 “ Miss & Mr. Driving” 는 뉴질랜드 여행의 주인공으로 송정태, 조미연 커플을
캐스팅했다. 7년째 연예 생활을 이어온 주인공들이 이번 뉴질랜드 여행으로 연예 활동에 어떠한
결과를 가져다 줄지도 관심거리이다. “Miss&Mr. Driving”의 뉴질랜드 편은 12월 20일 토요일에
방송되고 1월 부터는 여행 전문 채널 폴라리스TV의 '여행의 발견'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10부작
으로 나갈 예정이다. /LOHA

by manchoi | 2008/12/12 15:29 | LOHA | 트랙백 | 덧글(0)

‘꽃보다 남자’ 뉴칼레도니아 촬영

‘꽃보다 남자’ 뉴칼레도니아 촬영

12월부터 방영되는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연출 전기상ㆍ극본 윤지련)’의 주인공들이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섬, 뉴칼레도니아와 만난다. 꽃보다 남자는 한국을 비롯해 17개국에서 출판된 일본의 요코 카미오의 순정 만화를 드라마한 작품. 드라마에서는 부유층 청년과 평범한 가정에서 성장한 밝고 순수한 여인과의 운명적 만남과 그들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주인공 이민호, 김현중, 구혜선과 카메오로 한채영과 김현주 등 쟁쟁한 스타들이 등장해 ‘자연에 가장 가까운 자연’이 펼쳐지는 뉴칼레도니아에서 아름답고 순수한 사랑이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제작이 결정된 후 네티즌들은 드라마 주인공들을 가상으로 캐스팅을 하는 등 제작 전부터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있어 높은 시청률이 예상된다. ‘꽃보다 남자’를 통해 호화 요트 정박지가 있는 누메아와 때묻지 않은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일데펭 등 뉴칼레도니아의 모습은 드라마 6회분과 6회분에서 전파를 탄다.

by manchoi | 2008/12/10 09:54 | LOH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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