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2일
tvN “Miss & Mr. Driving” 뉴질랜드 촬영
tvN “Miss & Mr. Driving” 뉴질랜드 편
tvN에서 방영되는 “Miss & Mr. Driving”가 뉴질랜드를 찾아간다. 독특하고 개성 강한 여섯 남
녀의 드라이빙 스토리를 담아내고 있는 이 프로그램의 뉴질랜드 편 제작은 뉴질랜드 관광청의 지
원으로 이루어졌다. 새로운 여행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캠퍼밴으로 뉴질랜드 경관을 따라 이
동하는 모습이 방영될 예정이다. 남섬과 북섬을 아우르는 2주 간의 촬영은 남섬의 크라이스트처
치, 만년설 봉의 그림자를 담은 테카포 호수, 마운틴 쿡의 빙하 체험, 짜릿한 스릴이 있는 퀸스타
운, 와이토모 동굴 탐험, 로토루아 로맨틱 스파 등을 주인공들의 이야기와 함께 담아낸다. tvN에
서 새롭게 런칭하는 “ Miss & Mr. Driving” 는 뉴질랜드 여행의 주인공으로 송정태, 조미연 커플을
캐스팅했다. 7년째 연예 생활을 이어온 주인공들이 이번 뉴질랜드 여행으로 연예 활동에 어떠한
결과를 가져다 줄지도 관심거리이다. “Miss&Mr. Driving”의 뉴질랜드 편은 12월 20일 토요일에
방송되고 1월 부터는 여행 전문 채널 폴라리스TV의 '여행의 발견'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10부작
으로 나갈 예정이다. /LOHA
# by | 2008/12/12 15:29 | LOH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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