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0일
‘꽃보다 남자’ 뉴칼레도니아 촬영
‘꽃보다 남자’ 뉴칼레도니아 촬영


12월부터 방영되는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연출 전기상ㆍ극본 윤지련)’의 주인공들이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섬, 뉴칼레도니아와 만난다. 꽃보다 남자는 한국을 비롯해 17개국에서 출판된 일본의 요코 카미오의 순정 만화를 드라마한 작품. 드라마에서는 부유층 청년과 평범한 가정에서 성장한 밝고 순수한 여인과의 운명적 만남과 그들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주인공 이민호, 김현중, 구혜선과 카메오로 한채영과 김현주 등 쟁쟁한 스타들이 등장해 ‘자연에 가장 가까운 자연’이 펼쳐지는 뉴칼레도니아에서 아름답고 순수한 사랑이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제작이 결정된 후 네티즌들은 드라마 주인공들을 가상으로 캐스팅을 하는 등 제작 전부터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있어 높은 시청률이 예상된다. ‘꽃보다 남자’를 통해 호화 요트 정박지가 있는 누메아와 때묻지 않은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일데펭 등 뉴칼레도니아의 모습은 드라마 6회분과 6회분에서 전파를 탄다.
# by | 2008/12/10 09:54 | LOH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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